정직한 무역, 타협 없는 로스팅
베아트리체가 추구하는 커피의 본질
커피는 단순한 음료가 아닌, 지구 반대편 농부의 땀방울과 로스터의 섬세한 열정이 만나는 순간입니다. 베아트리체는 신뢰와 공정함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커피를 볶아냅니다.
주한 탄자니아 대사관이 보증하는
정통 공정무역(Fair Trade)
베아트리체의 주력 원두인 탄자니아 황금 피베리와 킬리만자로 AA는 주한 탄자니아 대사관과의 공식 협력 및 인증을 통해 들여옵니다. 단순히 유통 마크만을 부착하는 것이 아닌, 산지의 환경과 농가의 생활 조건을 직접 존중하는 공정무역 원칙을 엄격하게 지킵니다.
정당한 대가와 지속 가능한 생산
중간 유통 단계를 줄여 킬리만자로 고산지대 농가에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농부들이 최고의 생두 재배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철저한 등급 판정 및 품질 보증
탄자니아 정부 및 대사관의 기준에 따라 수확된 최상위 스크린 사이즈와 결점두 최소화 기준(AA 및 Peaberry)을 엄격히 충족한 생두만을 선적합니다.
독점적인 생두 직수입 라인
희소 가치가 높은 '황금 피베리'를 안정적으로 수급하여, 한국의 커피 애호가들에게 아프리카 커피 본연의 응축된 와이니 향미를 선사합니다.
Official Partnership Certificate
주한 탄자니아 대사관 인증
Tanzania Embassy Fair Trade Guaranteed
동해 바다의 정취 속에서 피어나는 로스팅
최상급의 생두가 가진 고유의 떼루아(Terroir)를 온전히 컵에 담아내기 위한 베아트리체만의 로스팅 프로세스
원산지별 맞춤 로스팅 커브
고도가 높은 에티오피아 게이샤는 화사한 산미와 꽃향기를 위해 라이트 미디엄으로, 중후함이 매력인 킬리만자로는 깊은 단맛을 위해 정교한 시티 로스팅을 적용합니다.
매일 아침 진행하는 엄격한 커핑
동해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매일 볶아낸 원두의 향미(Aroma), 산미(Acidity), 클린컵(Clean Cup), 단맛(Sweetness)을 평가하여 기준에 미달하는 원두는 결코 출고하지 않습니다.
가장 신선한 상태로의 전달
원두는 로스팅 후 디개싱(Degassing) 기간을 거쳐 향미가 가장 만개하는 3일~14일 차에 최상의 맛을 냅니다. 주문 즉시 신선하게 볶아 고객의 테이블로 전합니다.
베아트리체의 정성이 담긴 17종의 원두를 만나보세요
탄자니아 대사관 인증 원두부터 세계 3대 명품 커피까지, 상세한 컵노트와 레시피가 준비되어 있습니다.